(대구=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목요일인 16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안동 5.7도, 구미 7.9도, 상주 8.3도, 대구 9.1도, 경주 10.8도, 포항 12.5도다.
대구기상청은 낮 최고 기온이 15∼25도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측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구·경북 미세먼지 농도가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고 내다봤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경북 동해안과 울릉도·독도에는 오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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