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최소 3대1 데이트가 예상되었던 '몰표남' 경수와 2대1 데이트가 성사됐다.
15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1기 솔로남녀의 첫 데이트 현장이 펼쳐졌다.
앞서 ‘31기 공유 닮은꼴’ 경수가 솔로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가운데, 이번 첫 데이트 선택은 여자들의 결정으로 진행됐다.
이에 경수를 중심으로 한 ‘다대일 데이트’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실제로 솔로녀들은 숙소 안에서 “누가 다대일이 될지 궁금하다”, “우리끼리 눈치 게임인가?”라며 은근히 서로의 마음을 떠봤다.
하지만 최소 3대1 데이트가 예상된 경수는 순자와 영자 두 사람의 선택을 받았고, 2대1 데이트가 성사됐다.
영자는 "첫인상이 굉장히 컸다. 배려해주는 모습이 보였고, 신비주의 콘셉트도 대화를 하면서 어떤 분인지 좀 알아가고 싶었다"며 선택 이유를 밝혔다.
순자 역시 "첫인상부터 호감이 있던 상태였고, 자기소개 후에 계속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경수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경수는 순자와 영자에 "생각도 못했다"고 밝히면서도 "두 사람 모두 궁금했는데 딱 나와주셔서 너무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 SBS Plus·ENA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박수홍, ♥김다예도 감탄한 자식농사…광고 스타로 대박난 근황
- 2위 '39세' 문채원, 6월 결혼 깜짝 발표…신랑의 정체는?
- 3위 김재원, '윰세3' 방송 2회차 만에 결국 사과…"전국에 계신 견주 분들께"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