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해적 생존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 ‘Windrose(윈즈로즈)’를 앞서해보기(Early Access) 형태로 출시했다.
‘Windrose’는 17세기 해적 시대를 모티브로 한 대체 역사 세계관을 배경으로, 광활한 바다와 미지의 섬을 탐험하는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RPG다. 이용자는 해적 선장이 되어 자원을 수집하고 정착지를 구축하며, 다양한 함선을 운용해 해상·육지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이 게임은 글로벌 사전 등록 160만 건, 데모 플레이어 80만 명을 기록하며 출시 전부터 전 세계 게이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방대한 제작 시스템을 통해 피난처부터 대규모 요새까지 건설할 수 있는 크래프팅 요소가 핵심 재미로 꼽힌다.
이번 앞서해보기 버전에는 함선 호출 및 보상 자동 획득 시스템 등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기능들이 대거 적용됐다.
스토브는 게임 출시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최저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레드포스 PC방과의 제휴를 통해 전국 100여 개 지점에서 별도 설치 없이 즉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한국어 자막을 공식 지원하는 ‘Windrose’는 스토브를 비롯한 주요 글로벌 게임 플랫폼을 통해 동시 출시됐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