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
15일 아야네는 자신의 계정에 "드디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시험관 시술 성공 소식을 알렸다.
그는 "지금은 8주정도로 복복이가 쑥쑥 커주고 있다"며 "입덧과의 싸움이지만 그것마저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산을 두 차례 겪었던 아야네는 "늘어난 약들을 버티면서, 가족들의 도움도 받아 많은 눈물을 흘리며 드디어 만나게 된 복복이"라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깜짝 소식을 접한 누리꾼과 지인들은 "너무너무 축하해", "아야네 너무 고생했다", "귀한 생명 건강하게 만나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 2021년 결혼해 2024년 딸 루희 양을 얻었다.
사진=아야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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