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6월의 신부 된다…연인과 비공개 예식 예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문채원, 6월의 신부 된다…연인과 비공개 예식 예정

경기일보 2026-04-15 21:08:22 신고

3줄요약
PCM20260112000029005_P4
배우 문채원.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문채원(40)이 올해 6월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6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15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배우 문채원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달라”고 전했다.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편지로 결혼 사실을 알리며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기도 하고 그보다 더 설레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채원은 2007년 SBS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굿닥터’, ‘악의 꽃’, ‘법쩐’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종병기 활’, ‘명당’, ‘오늘의 연애’ 등 다수 영화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했다.

 

가장 최근에는 영화 ‘하트맨’에 출연해 주연 ‘보나’ 역으로 열연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