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아이돌 미모의 KCM의 장녀가 공개되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선 KCM 가족이 15년만에 처음 가족사진 촬영에 나선 가운데, 첫째 딸 수연이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수연이의 모습이 공개됐고, 예쁜 첫째 딸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너무 예쁘다. 역시 유전자는 못 속인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KCM은 "15년 동안 가족사진이 없었다.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날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윽고 가족 사진 촬영이 시작됐고, 카메라 앞에서 한껏 꾸민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는 첫째 딸의 모습을 보며 부모는 감격한 듯 고개를 돌리기도 해 스튜디오에 뭉클함을 자아냈다.
KCM은 "한껏 꾸미고 나온 모습을 보니까 큰 딸이 언제 저렇게 컸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또 그는 "수연이가 어렸을 때 운동회라든가 그런 거에 참여를 못 했다. 부모로서 너무 미안하고 고마운 게 많다. 남들 다 하는 그런 걸 다 해주고 싶다"며 뭉클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박수홍, ♥김다예도 감탄한 자식농사…광고 스타로 대박난 근황
- 2위 '39세' 문채원, 6월 결혼 깜짝 발표…신랑의 정체는?
- 3위 김재원, '윰세3' 방송 2회차 만에 결국 사과…"전국에 계신 견주 분들께"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