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KCM의 막둥이 하온이의 건강한 모습이 공개돼 뭉클함을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선 KCM 가족이 15년만에 처음 가족사진 촬영에 나섰다.
첫 가족사진 촬영 다섯 시간 전, KCM은 막둥이 하온이를 보며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다", "눈에 넣어볼까"라며 꿀 떨어지는 모습을 공개했다.
KCM이 하온이에게 특히 애틋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하온이는 34주 만에 미숙아로 태어났고, KCM은 "그 때 놀라서 뛰어가 보니까 아내가 피를 흘리고 너무 무섭게 있었다"며 당시 아찔했던 상황을 떠올렸다.
하지만 하온이는 이내 포동포동해진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났고, KCM은 "하온이를 볼 때마다 너무 놀랍다. 너무 강렬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후 드러난 하온이는 엎어져있음에도 고개를 빳빳하게 드는 '스트롱 베이비' 면모를 보여줘 스튜디오에 뭉클함을 선사했다.
한편, KCM은 하온이에 "속눈썹 연장했니? 아빠 닮아서 그래"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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