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의 예비 남편 문원이 두 달 만에 14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어떤신지’에는 ‘날씨 미쳤다… 그래서 다녀온 한남동 데이트 코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예비 부부’ 신지와 문원은 한남동 데이트에 나섰다. 특히 문원은 한층 날렵해진 턱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PD가 감량 폭을 묻자, 문원은 “두 달 동안 14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문원은 다이어트 루틴도 함께 공개했다. 그는 “무조건 달렸다”며 “아침은 많이 먹고, 저녁은 프로틴이나 계란으로 간단히 해결했다”고 말했다. 이어 “러닝머신 속도 7.6~8로 1시간 이상 뛰었다”고 덧붙였다.
또 “이걸 일주일에 네 번 이상 반복하니까 체중이 빠르게 줄더라”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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