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16일 자로 송요훈 전(前) MBC 기자를 초대 방미심위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1961년생인 송 사무총장은 덕수상고와 중앙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MBC 보도국 기자로 입사했다.
MBC에서는 기자회 회장, 보도국 문화부장, 사회부장, 기획취재부장으로 근무했고 MBC 정상화위원회 조사실장과 아리랑국제방송 방송본부장을 역임했다.
송 총장은 MBC 재직 기간 '시사매거진 2580','카메라 출동' 등을 취재하고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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