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임동섭, 김종년, 엄지민, 정어진, 김봄나리, 안준혁과 태권도 부원들.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뮤지컬 '태권, 날아올라'가 송판 깨기와 격파, 품새, 겨루기 등의 기술로 화려하게 무대를 꾸몄다.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뮤지컬 ‘태권, 날아올라’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이관조, 김봄나리, 정어진, 엄지민, 김종년, 임동섭과 김명훈 연출, 성찬경 작곡가와 김정민 작가, 집영섭 총감독, 강병원 프로듀서 등이 참석했다.
뮤지컬 ‘태권, 날아올라’는 한국체육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태권도 유망주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공연은 오는 5월 3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만나볼 수 있다.
뮤지컬 배우 임동섭, 김종년, 엄지민, 정어진, 김봄나리, 안준혁과 태권도 부원들. 사진=김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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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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