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컬현장] '태권, 날아올라' 아메리카 갓 탤런트 출신 엄지민 "연기와 노래 항상 어려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뉴컬현장] '태권, 날아올라' 아메리카 갓 탤런트 출신 엄지민 "연기와 노래 항상 어려워"

뉴스컬처 2026-04-15 16:01:56 신고

3줄요약
뮤지컬 '태권, 날아올라' 엄지민. 사진=김규빈 기자
뮤지컬 '태권, 날아올라' 엄지민.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아메리카 갓 탤런트' 출신 엄지민이 뮤지컬 '태권, 날아올라' 3번째 시즌까지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뮤지컬 '태권, 날아올라' 프레스콜이 펼쳐졌다. 임동섭, 김종년, 엄지민, 정어진, 김봄나리, 이관조 등 출연진이 자리했다.

태권도 선수 겸 뮤지컬 배우 엄지민. 사진=김규빈 기자
태권도 선수 겸 뮤지컬 배우 엄지민. 사진=김규빈 기자

이번 세 번째 시즌에서는 초연과 재연에서 화제를 모았던 태권도 유단자 엄지민이 함께해 기대를 더한다.  실제로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주장으로 활동한 엄지민은 미국 서바이벌 쇼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출연해 태권도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엄지민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시즌에 단 한번 사용할 수 있는 '골든버저'를 받아 본선 무대에 프리패스로 진출하는 기회를 얻으며 전 세계인을 놀라게 했다.

극 중 태권도부 주장 '이솔'로 열연한 엄지민은 "무대에서 연기와 노래를 함께 하는 일은 항상 어렵다.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했다"라며 "배우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워서 계속해서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엄지민은 "'아메리카 갓 탤런트' 때는 태권도 위주로 보여 드렸다"라며 "'태권, 날아 올라'에서는 연기, 노래 뿐만 아니라 감정을 드러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4일 개막한 '태권, 날아올라'는 한국체육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태권도 유망주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실제 태권도 시범단 14명과 뮤지컬 배우 12명이 기존의 공연과는 완전히 다른 차별화된 무대를 선사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