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지역 내 초·중학교 109개교를 대상으로 상반기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관은 인지, 정서, 행동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학습 능력을 올리고 자기 주도적인 학습 습관을 들일 수 있게 일대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학생 상황에 따라 1차와 2차 단계로 나눠, 1차로는 신속한 개입이 필요한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3학년에게 학습 상담과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2차로는 학교 방문,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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