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도헌 기자] 강진군의회 전직 의장단 김태정, 김승홍, 윤옥윤, 김규태, 김남수, 김은식, 강영석, 이삼현, 위성식, 정삼균 10인은 15일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10인은 "국내외적 여건으로 인해 대다수 국민들이 큰 시련을 겪고 있다"며 "지역민들의 지지가 굳건한 더불어민주당의 공천과정이 매끄럽게 이뤄지지 못하면서, 불협화음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발전을 책임지고 이끌 적임자로 강진원 예비후보를 강력히 지지한다"면서 "이번 6.3 지방선거를 통해, 강진군의 대전환의 계기를, 대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과 군민들을 이끌어갈 비전을 갖춘 능력과 경험을 보유한 강진원 예비후보가 강진군수가 돼야한다"고 전했다.
10인 의장단은 "군민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며 "강진의 새로운 시대를 위해 강진원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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