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 ‘빅터 레이예스’와 유튜버 ‘쯔양’과 함께 새로운 칠성사이다 광고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광고 시리즈인 ‘김밥편’과 ‘유자편’을 통해 칠성사이다가 ‘K-푸드’와 잘 어울린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칠성사이다가 외국인에게는 한국 방문 시 꼭 맛봐야 할 음료로 알리고, 한국인에게는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는 음료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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