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홈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
이날 시구자로는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조준영이 나선다. 187cm의 훤칠한 키와 순정 만화 주인공 같은 매력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마운드에 올라 SSG 승리를 응원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조준영은 2020년 JTBC 드라마 ‘라이브온’으로 데뷔한 이후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 ‘스피릿 핑거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첫 지상파 주연작인 MBC ‘바니와 오빠들’에 이어, 2026년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전교 1등 ‘선한결’ 역을 통해 완벽한 ‘엄친아’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로맨틱 코미디 장르까지 섭렵하며 차세대 ‘대세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구에 나서게 된 조준영은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SSG랜더스를 응원하는 시구를 하게 돼 너무 설레고 행복하다”며 “꼭 승리요정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SSG는 이날 ‘K-뷰티 데이’를 맞아 야구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경기 전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선수단 팬 사인회’와 ‘더그아웃 포토 투어’를 열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구장 내 마련된 팝업 부스에서는 퍼스널 컬러 진단과 함께 라곰, 퓨리토 서울, 스킨1004, 아모레퍼시픽 려 등 다양한 뷰티 브랜드가 참여하는 화장품 샘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