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그룹 오드유스(ODD YOUTH)가 국내와 해외를 아우르는 종횡무진 행보로 대세 굳히기에 나선다.
오드유스(써머, 마야, 마이카, 카니, 예음)는 지난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홈 경기에서 축하 공연과 시구, 시타를 선보였다.
특히 써머는 2년 연속 마운드 위에서 완벽한 폼으로 시구를 성공시켜 관중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온라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경기는 또한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로 마무리되며 ‘승리 요정’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었다.
오드유스는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마음으로 이색적인 오프라인 이벤트를 이어간다. 4월 중 동대문 GGX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게임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인천 스퀘어원과 대구 동성로 등 유동인구가 많은 핫플레이스에서 야외 공개 팬 사인회를 열 예정이다.
글로벌 팬덤을 위한 해외 활동도 본격화한 오드유스는 5월 2일 첫 대만 방문을 확정, 타이베이에서 두 번째 싱글 ‘Babyface(베이비페이스)’ 발매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오드유스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피지컬로 국내외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의 성숙한 변신이 담긴 ‘Babyface’는 전작의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기록을 넘어서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사진 = 티오피미디어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곽튜브의 '조리원 협찬 파문'…결국 정부가 나서 위법 검토
- 2위 S.E.S. 바다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성형인지 보정인지"
- 3위 백지연, '현대家' 사위 아들 생각에 눈물 "아내가 가장 우선"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