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매진’ 채원빈, 첫 로코 도전…“안효섭 굉장히 웃겨” 호흡 귀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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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진’ 채원빈, 첫 로코 도전…“안효섭 굉장히 웃겨” 호흡 귀띔

일간스포츠 2026-04-15 15:0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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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효섭-채원빈 (사진=일간스포츠 DB)

배우 채원빈이 첫 로코 주연에 도전한다.

15일 서울 양천구 SBS사옥에서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안효섭, 채원빈, 김범과 안종연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채원빈은 “처음 해보는 장르다보니 어떤 것을 준비해야할지 막막한 부분도 있었다. 제가 큰 매력으로 느낀 건 작품에 여러 색이 담긴 점”이라며 “웃길 땐 웃기고, 위로도 공감도 되는 작품이라 노력해서 잘 만들고 싶단 욕심이 들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극중 그가 연기한 담예진은 ‘완판’을 이끄는 완벽주의 성향의 쇼호스트다. 채원빈은 “대본에서 첫 등장이 강렬하고 매력적이었다. 마냥 당차고 굳세 보였는데 그렇지 않고 노력하고 살아가는 인물이라 잘 표현해보고 싶어 욕심이 났다”고 말했다. 실제 쇼호스트가 방송하는 현장을 참고해 홈쇼핑 촬영 현장의 고증을 높혔다는 설명이다.

앞서 채원빈은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영화 ‘야당’ 등 장르물에서 활약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전작에서 받은 호평을 생각하기 보단 담예진이 나와 비슷하면서도 다르고, 장르물과 다르게 외적으로 표현해야할 것이 많았다”며 “감독님과 배우들과 정말 많이 대화를 나눠가며 준비했다. 제가 느끼고 이해한 것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를 많이 고민했다”고 말했다.

로코 호흡을 맞춘 안효섭과 김범에 대해선 “굉장히 웃기다. 멀리서부터 아이디어를 갖고 웃으면서 온다. 200%를 출력하는 부분도 많이 배웠다”며 “김범은 정말 다정하다. 저와 인물들이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서로 편하게 해주시려 했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a.k.a메추리’ 매튜 리(안효섭)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22일 오후 9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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