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15일 오후 1시 6분께 경기 가평군 설악면 회곡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와 차량 25대 등을 동원해 약 3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 인력을 배치해 재발화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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