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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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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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했다. 신 후보자는 ‘실용적 매파(통화긴축 선호)’라는 본인에 대한 평가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응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실용적 매파’로 평가하는 것에 대한 의견을 묻자 그는 “이분법으로 매파,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를 나누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다”고 답변했다. 과거 인터뷰에 대해서는 “2022년 러·우 전쟁이 발발하고 주요국 인플레이션이 두 자릿수로 올라가는 상황이기에 당시에는 선제적으로 대응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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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신현송(오른쪽)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 증인 선서문을 임이자 위원장에게 전달 후 악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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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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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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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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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 물을 마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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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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