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학시켜!” 채정안, ‘돌싱N모솔’ 데이트 도중 이탈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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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학시켜!” 채정안, ‘돌싱N모솔’ 데이트 도중 이탈에 폭발

스포츠동아 2026-04-15 14:0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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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에브리원·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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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채정안이 데이트 중단 사태에 분노를 터뜨린다.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돌싱N모솔’ 2회 예고편이 공개되며 한층 거세진 혼돈의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14일 첫 방송부터 강한 몰입도를 끌어낸 가운데, 첫 데이트와 첫인상 선택을 앞두고 예측 불가 전개가 펼쳐진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두쫀쿠’ ‘루키’ ‘맹꽁이’의 삼각 데이트가 포착됐다. 식사 자리에서 루키는 두쫀쿠에게 “본인이 제일 예쁘다고 생각하시나요?”라고 돌발 질문을 던졌다. 당황한 두쫀쿠는 “아니요, 절대 아니죠”라며 손사래를 쳤다. 이를 지켜보던 넉살은 “무조건 제일 예쁘다고 해야지”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E채널

사진제공|MBC에브리원·E채널

결국 분위기는 급격히 식었다. 두쫀쿠가 자리를 박차고 떠나면서 남성 출연자들만 남는 상황이 벌어졌다. 채정안은 “그냥 퇴학시켜요!”라며 분노를 터뜨렸고 스튜디오는 당황과 웃음이 뒤섞였다.

이어진 ‘카멜리아’와 ‘수금지화’의 데이트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흘렀다. 수금지화는 배려와 센스로 호감을 샀고 카멜리아는 “모솔 맞아요?”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오늘 밤도 같이 데이트할까요?”라는 적극적인 플러팅까지 이어지며 핑크빛 기류가 형성됐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E채널

사진제공|MBC에브리원·E채널

하지만 반전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드러났다. 수금지화는 “호감도는 0인 것 같다. 형식적으로 식사했다”고 털어놨다. 예상 밖 발언에 넉살은 “뭐야 이게”라며 놀랐고 채정안은 “완전 선수네”라며 혀를 내둘렀다.

첫인상 선택을 앞두고 상황은 더 꼬였다. 카멜리아의 선택이 예상되는 순간 김풍은 “안 돼, 저거 막아야 돼”라며 머리를 감싸 쥐었다.

예측 불가 전개 속 대환장 로맨스가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쏠린다. ‘돌싱N모솔’은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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