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절친’ 김의성·박병은·주지훈 뜬다…‘건물주’ 마지막 2회 특급 카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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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절친’ 김의성·박병은·주지훈 뜬다…‘건물주’ 마지막 2회 특급 카메오

스포츠동아 2026-04-15 13:56: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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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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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의성, 박병은, 주지훈이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마지막 2회를 장식할 특급 카메오로 출격한다.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김의성, 박병은, 주지훈의 특별 출연 소식을 알리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기수종(하정우)과 김선(임수정)이 건물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저질러온 악행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는 상황에서, 세 배우의 등장은 마지막 전개에 힘을 더할 전망이다.

드라마는 후반부로 갈수록 거센 전개를 이어가며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4월 2주 차 TV-OTT 화제성 조사에서 4주 연속 토일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다. 티빙 4월 2주 차 주간 콘텐츠 순위에서도 종합 1위와 드라마 1위를 동시에 기록했다.

공개된 스틸컷 속 김의성은 누군가를 경계하는 듯한 표정으로 시선을 끈다.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강한 빌런 캐릭터를 보여준 김의성은 이번 작품에서는 기존과 다른 의외의 면모를 드러낼 것으로 전해졌다.

박병은은 슈트 차림의 변호사로 등장한다. 누구의 편에 서게 될지, 또 어떤 방식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주지훈은 최종회에 모습을 드러낸다. 극 중 기수종 앞에 갑자기 나타나는 정체불명의 인물로 등장해 마지막까지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끌고 갈 예정이다. 검은 가죽 코트를 입은 채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풍기는 스틸컷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긴다.

이번 카메오 출연은 하정우와 임필성 감독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박병은과 주지훈은 하정우와의 우정으로 흔쾌히 힘을 보탰고, 김의성 역시 임필성 감독과의 의리를 빛내며 특별 출연에 나섰다. 앞서 극 초반 힘을 보탠 김남길에 이어 또 한 번 의리의 라인업이 완성된 셈이다.

김의성, 박병은, 주지훈이 출연하는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11회는 18일, 최종회인 12회는 19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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