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국토대장정에 나선 배우 구성환의 달라진 모습이 포착됐다.
15일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공식 계정에는 "대한민국 유행 진짜 훅훅 바뀌는 듯... 두쫀쿠 유행 끝나가니까 봄동비빔밥 유행했다가 버터떡, 호박인절미떡 유행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를 시작으로 코드 쿤스트, 샤이니 민호, 구성환, 이주승, 레드벨벳 조이, 기안84가 일렬로 서 있으며, 이들은 모두 한쪽 팔과 다리를 든 채 달리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나혼산' 측은 "그럼 다음은 무조건 내 마음 이곳저곳 국토대장정하는 무지개 회원님들의 귀여움이겠지"라며 "서울-부산 국토대장정을 떠난 성환 회원님 대장정의 마지막 날 여정, 같이 떠날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국토대장정을 마친 스튜디오의 구성환은 평소에 비해 핼쑥해진 얼굴, 발목 위로 까맣게 탄 다리 등 달라진 비주얼을 눈길을 끈다.
오는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혼산'에서는 20살에 실패했던 국토대장정에 재도전하는 구성환의 일상이 담길 예정이다.
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지난 2월 갑작스럽게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꽃분이를 언급한 구성환은 "친구가 떠나고 나서 걸을 때마다 위로를 많이 받았던 것 같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16일 동안 420km를 걸은 구성환은 마지막 날인 17일 차에 "한계에 도전해야할 것 같다. 제일 중요한 건 정신력"이라는 각오를 드러낸 바, 그의 완주 여부에 이목이 모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MBC '나 혼자 산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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