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비트박서 윙이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해 글로벌 화제의 중심에 선 근황과 지드래곤, 박보검과의 인연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배우 서현철, 방송인 장동민,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차지연, 비트박서 윙이 함께하는 ‘오 마이 GOD’ 특집으로 꾸며진다.
윙은 비트박스 영상 하나로 4500만 뷰를 돌파하며 전 세계 유튜브 1위에 오른 화제의 인물이다. 특히 ‘도파민’ 공개 이후 공연과 광고 섭외가 쏟아질 정도로 달라진 일상을 전하며 주목을 받는다.
그는 비트박스만으로 리듬과 사운드를 완성한 ‘도파민’이 강한 중독성과 에너지로 큰 화제를 모았다고 밝힌다. 이를 통해 전 국민의 도파민을 자극한 주인공으로 자리 잡은 셈이다.
군 복무 시절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윙은 당시 ‘비트박스 병’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전하는 한편,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박보검과 마주했던 특별한 인연도 소개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윙의 즉석 비트박스 라이브가 펼쳐진다.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 퍼포먼스에 출연진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비트박스 하나로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은 윙의 이야기와 무대는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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