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순항…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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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순항…현장점검

경기일보 2026-04-15 13:15: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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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전경. 안산시 제공
안산시청 전경. 안산시 제공

 

안산시가 추진 중인 공공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이 잰걸음을 하고 있다.

 

해당 시설은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합공간으로 지역 내 돌봄·안전·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거점 공간으로 조성된다.

 

그동안 주민편의시설 확충과 공동체 활동 공간 마련에 대한 수요가 지속됨에 따라 사업 추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15일 시에 따르면 단원구 고잔동 766-1 일원에 사업비 65억원을 들여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지상 4층, 연면적 1천290.67㎡ 규모로 공공복합커뮤니티센터를 신축 중이다.

 

해당 시설은 지난해 4월 착공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실용적 공간으로 조성된다.

 

내부에는 영유아를 위한 유아놀이실, 장난감(도서)대여실, 프로그램실, 지역주민의 안전과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 주민회의실, 자치프로그램 운영실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시는 최근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민근 시장은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공사 현장 내·외부를 직접 살피며 마감 상태와 시공 품질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주민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공공시설물로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기온 변화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대책과 현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도 확인했다.

 

이와 함께 현장 근로자들과 소통하며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안전보호구 착용과 정리정돈 등 기본수칙 이행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민근 시장은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거점 공간으로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공사 마무리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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