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뒤늦은 '런닝맨' 하차 소감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가 게스트 최다니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로 합을 맞춘 최다니엘을 마주했다. 아프리카에서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두 사람은 "기존에 본 여행 프로그램과는 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거다"고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박명수는 SBS '런닝맨'에서 임대 멤버로 활약한 최다니엘에게 "양세찬 씨한테 도움을 많이 받았냐"고 궁금해했다.
최다니엘은 "방송에서는 많이 안 나왔을 텐데 세찬이가 정말 잘 챙겨 주는 동생이다. 제가 처음에는 게임도 잘 몰랐는데, 세찬이가 옆에서 어색하지 않게 많이 도와줬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근데 하차하지 않았냐. 솔직히 계속 하고 싶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최다니엘은 "계속할 수 있으면 너무 좋았을 거다. 그렇지만 저는 전 강훈 씨처럼 '임대 멤버'로 시작했고, 시스템 룰도 있었다"고 아쉬워했다.
덧붙여 최다니엘은 "그래도 함께하는 시간만큼은 너무 즐거웠다. 형들도, 세찬이, 예은이도 알게 돼서 너무 좋았다"고 뒤늦은 '런닝맨' 하차 소감을 전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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