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코리아가 트라이던트 엠블럼 탄생 100주년을 맞아 전국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4월부터 6월까지 주요 전시장에서 운영되며 전문 인스트럭터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의 레이싱 DNA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는 MCPURA, 그레칼레, 그란투리스모, 그란카브리오 등 주요 모델을 시승하며 주행 성능을 경험하게 된다. 이와 함께 캘리그라피, 홈카페 클래스 등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브랜드 경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탈리아에서는 트라이던트 100주년을 기념한 공식 우표가 공개됐다.
Copyright ⓒ 오토레이싱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