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하트시그널' 첫 방송에서 몰표 받은 출연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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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하트시그널' 첫 방송에서 몰표 받은 출연자의 정체

엘르 2026-04-15 11:51:36 신고

〈하트시그널5〉 방송 장면

〈하트시그널5〉 방송 장면


채널A 〈하트시그널5〉가 첫 방송부터 속도감 있는 전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방송에선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청춘 남녀 6인(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의 첫 만남이 그려졌는데요. 이날 방송의 핵심은 단연 마지막 입주자인 강유경이었습니다. 강유경은 첫날 진행된 호감도 문자 투표에서 남성 출연자 세 명의 마음을 얻었죠. 이는 ‘하트시그널시즌2’ 이후 처음 기록된 첫날 몰표 결과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끕니다.


〈하트시그널5〉 방송 장면 〈하트시그널5〉 방송 장면

이 과정에서 남성 출연자들의 적극적인 행동도 두드러졌습니다. 박우열과 강유경이 주방에서 저녁 식사를 준비하자, 다른 남성 출연자인 김서원과 김성민이 “도와주겠다”며 주방에 합류해 강유경 주변에 모이는 상황이 벌어진 게 대표적이죠.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윤종신은 “유경이가 하트시그널 사상 최단 시간 내에 마음의 벽을 무너뜨렸다"라고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하트시그널5〉 방송 장면

〈하트시그널5〉 방송 장면


한편, 윤종신과 함께 '연예인 예측단'으로 합류한 가수 로이킴은 첫 방송부터 남다른 입담을 보여줬습니다. 로이킴은 남성 출연자들의 문자 향방을 예측하는 과정에서 "우열은 규리 같다"라고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이후 자신의 예측이 빗나가자 "나댔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죠.


〈하트시그널5〉 방송 장면

〈하트시그널5〉 방송 장면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벌어지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면서 최종 커플 결과를 추리하는 프로그램이에요. 매 시즌, 출연자들의 진솔한 매력과 연예인 예측단의 입담으로 호평을 받아왔는데요. 그런 만큼 이번 시즌 또한 보는 이들에게 설렘과 재미를 함께 안겨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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