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용식 딸 이수민이 출산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이수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내 생일을 챙겨주는 유일한 그녀들 덕분에 살아있음을 느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생일을 보내는 이수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수민은 블랙 카디건과 스카프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특히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슬림한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이수민은 출산 4개월 만에 체중을 89kg에서 59kg까지 줄이며 약 30kg 감량에 성공했다. 짧은 기간 동안 이뤄낸 변화로 더욱 놀라움을 안긴다.
남편 원혁 역시 아내의 변화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세요? 살이 왜 이렇게 빠졌냐”며 “이렇게 잘 먹는데 어떻게 빠졌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민은 2024년 원혁과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이후 방송과 SNS를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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