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러시아의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 수호이(Su)-57을 생산하는 핵심 군수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주력 전투기 생산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질 전망입니다.
우크라이나 군사전문매체 밀리타르니는 지난 11일 밤 러시아 극동 콤소몰스크나아무레에 위치한 '유리 가가린 항공기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지붕 일부가 붕괴했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위성 이미지 분석 결과 피해를 본 곳은 제46호 작업장으로 파악됐습니다. 이곳은 Su-35와 최신형 Su-57 전투기를 생산하는 러시아 항공우주 산업의 핵심 시설입니다.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아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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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전석우·신태희
영상 : X @Exilenova_plus·@avivector·텔레그램 exilenova_plus·유튜브 러시아 국방부·UACRus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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