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댄서 겸 배우 차현승이 에프엑스 출신 엠버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차현승 유튜브 채널에는 '5년만의 LA여행 (with. 반가운얼굴 엠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차현승은 LA여행에 나섰다. 최근 백혈병 완치 판정을 받은 차현승은 무알콜 맥주를 마셔 눈길을 끌었다.
그는 비즈니스 클래스를 끊은 이유에 대해 "너무 비싸서 이코노미 타고 가려다가 열 몇 시간 버틸 컨디션이 안 될 수도 있겠다, 출혈이 크더라도 편하게 갔다 오자 했다"고 설명했다.
공항에 도착한 차현승은 "마중 나오기로 한 친구가 아직 안나왔다. 예전 같았으면 흡연 구역을 찾아 담배를 피우고 있었겠지만 지금은 비흡연자가 됐기 때문에 여기저기 구경하겠다"라며 변화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했다.
차현승을 마중 온 친구는 엠버였다. 엠버는 안경을 끼고 스포티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또한 팔을 덮은 문신이 눈길을 모았다.
엠버는 한국에 1년에 한두 번, 혹은 오지 않을 때도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엠버의 운전으로 미국을 다녔던 차현승은 "얘가 한국 오면 내가 우버 기사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차현승'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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