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해 4분기 안전 점검에서 D등급을 받은 농업용 저수지 37개소를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농업용 저수지 집중 안전점검'을 본격 추진한다.
15일 공사에 따르면 '민관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점검 결과는 현장에서 집중안전점검 관리시스템 앱에 즉시 입력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단순 결함을 발견하면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 요인의 경우에는 예산을 투입해 정밀안전진단과 보수·보강을 추진한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