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인천항만공사와 인천항만물류협회, 인천 북항 주요 벌크부두 운영사가 참여해 현장 상황을 공유했다.
북항 운영 현안을 비롯해 중동 사태 영향, 1분기 간담회 후속조치 이행상황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으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지원 필요사항도 함께 점검했다.
IPA는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의견을 신속히 반영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항만 운영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김상기 IPA 운영본부 부사장은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현장 중심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운영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항만 운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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