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 ♥최원영 ‘멍때리기 2등’에 폭로 “전날 콘셉트 잡더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심이영, ♥최원영 ‘멍때리기 2등’에 폭로 “전날 콘셉트 잡더라”

스포츠동아 2026-04-15 10:55:34 신고

3줄요약
심이영 SNS 캡처

심이영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심이영이 ‘멍때리기 대회’ 2등을 차지한 남편 최원영의 근황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14일 심이영은 자신의 SNS에 “한남동. 신랑은 멍때리기 대회 2등일세. 대회 하루 전날 콘셉트 잡느라 바빴던 그대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6 광화문 멍때리기 대회’에 참가한 최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참가 번호표를 단 채 잔디 위에 앉아 여유롭게 멍을 때리는 모습과 시상대에 올라 2등 상패를 들고 있는 장면이 눈길을 끈다.

심이영 SNS 캡처

심이영 SNS 캡처

최원영은 이날 대회에서 시민 투표와 심박수 측정을 합산한 평가를 통해 최종 2위를 기록했다. 초반에는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후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며 끝까지 집중력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의 가치’를 주제로 90분간 멍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화제를 모았다. 최원영은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메시지를 몸소 실천하며 의미를 더했다.

한편 최원영과 심이영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