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이 ‘주니어보드’ 5기를 출범하고 조직문화 혁신 활동에 나섰다.
2022년 시작된 주니어보드는 입사 6년 이하 구성원이 제도 개선과 조직문화 과제를 발굴·실행하는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계열사에서 선발된 40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발견·해결·영향·주도’를 키워드로 조직 전반의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로 구체화할 예정이다.
주니어보드는 그간 사내 지식 공유 프로그램 도입, 신입 구성원 가이드 마련 등 조직문화 개선 성과를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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