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타투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소희는 14일 자신의 SNS에 입술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소희는 흰색 홀터넥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원하게 드러낸 직각어깨 라인과 더불어 크롭 기장 상의 아래 살짝 드러난 골반 부근 타투에 시선이 집중된다.
앞서 한소희는 2017년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팔과 목 등에 새긴 타투를 약 2000만원의 비용을 들여 지웠다고 전한 바 있다.
이후 그는 타투 스티커를 활용해 다양하게 연출하기도 했던 터, 이번 골반 타투에도 스티커인지 진짜인지 누리꾼의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인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9월 크랭크인한 ‘인턴’은 2015년 개봉한 동명 미국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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