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는 지난 14일 영농기 맞이 관내 농업생산기반시설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15일 강원본부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농업인들이 물 부족 걱정 없이 농업에 매진할 수 있는 농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관내 주요 저수지와 양수장을 찾아 양수 설비의 정상 가동 여부와 시설 상태를 살피며 용수공급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 것을 주문했다.
또한 관내 저수지 79개소, 양수장 102개소, 취입보 167개소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해 전수 점검을 완료했다.
김명일 본부장은 "농사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농업용수의 적기 공급"이라며 "관내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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