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초등 시기는 자기주도학습의 기초가 형성되는 시기로, 학습 내용을 아는 것만큼 실제로 공부를 이어가게 만드는 과정이 중요하다. 하지만 아직 집중력이 완성되지 않은 초등학생 스스로 학습을 꾸준히 이어가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메가스터디교육의 초등 인강 1위(2025 한국 소비자 평가 1위, 초등 온라인 교육 부문) 엘리하이는 학생이 ‘진짜 공부를 하게 만드는’ 1:1 학습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진짜 공부 습관을 만드는 1:1 담임 관리
엘리하이의 학습 관리는 학생마다 담임 선생님이 1:1로 배정되고, 기본적으로 주 1회 전화 또는 화상 상담이 이루어진다. 전문 교육을 수료한 담임 선생님은 학생과 학부모 상담을 통해 학습 수준과 공부 성향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일일 학습 계획을 구성한다.
이후 학습 진행 과정에서는 담임 쪽지, 문자, 학부모 매니저 앱 등을 통해 필요한 강좌와 학습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실제 학습이 계획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점검한다. 이러한 과정은 계획이 실제 행동으로 옮겨지도록 돕고, 아이가 공부를 시작해 끝까지 마무리하는 힘을 길러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 학습 집중도를 높이는 실시간 학습 관리 ‘스윗타임’
실시간 학습관리 서비스 ‘스윗타임’도 인기다. 얼굴 인식 모니터링 기능을 기반으로 학습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매일 학습 시간을 기록하고 인증할 수 있어 학습 의욕을 높임은 물론, 학생 스스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친구들과 학습 시간을 비교하는 ‘배틀’ 기능은 자연스럽게 학습 참여를 유도하며, 참여자들에게 제공되는 보상은 아이들이 학습을 이어가게 하는 핵심 동기가 된다. 스윗타임은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을 위해 에어팟, 편의점 상품권 등 선물을 제공하는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꾸준히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 현재 누적 이용자 수는 8만 명을 돌파했다.
엘리하이를 이용 중인 한 학부모는 “이전에는 스스로 공부 계획을 세우지 못해 흐름이 자주 끊겼는데, 담임 선생님이 자녀에 맞춰 학습 상태를 체크하고 진도에 맞게 피드백을 해주시니 이제는 매일 정해진 분량을 꼬박꼬박 해내고 있다.”라며, “개별적인 관리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느끼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학부모는 “아이가 스윗타임 배틀에서 우승하려고 한 시간 동안 가만히 앉아 공부하는 모습이 참 기특했다.”라며, “배틀 우승으로 얻는 룰렛 이용권이 동기 부여와 성취감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엘리하이 관계자는 “아무리 좋은 콘텐츠도 결국 스스로 직접 공부하며 자기 것으로 소화해야 의미가 있다.”라며, “아이들이 공부의 재미를 느끼고 끝까지 학습을 완수할 수 있도록 ‘진짜 공부를 하게 만드는’ 관리 시스템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상세한 내용은 엘리하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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