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올해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5월1일 노동절을 맞아 안산 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단원구 동산로 63)에서 ‘노동절 힐링 특강’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노동자들이 가정의 달인 5월의 시작에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디지털 캐리커처(가족 액자 만들기) ▲퍼스널 조향 클래스 ▲가정의 달 꽃바구니 만들기 ▲카페음료 만들기(3종) ▲힐링~ 음악회‘누군가의 플레이리스트’ 등으로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16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는데, 프로그램의 내용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안산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관련 부서에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노동자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덜고 가족과 함께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1년 3월 개관한 안산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는 안산재직 근로자들과 시민들에게 여가 및 커뮤니티 활동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학습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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