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안후이성에 위치한 황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명산으로 기암괴석과 운해로 유명하다. 봄철에는 온화한 날씨 속에서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트레킹 코스를 방문하는 단체 관광객이 많다.
이스타항공의 인천-황산 노선은 수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운항한다. 다음달에는 봄철 수요가 집중된 일본 후쿠오카와 중국 옌타이 노선도 증편 운항한다.
인천-후쿠오카 노선은 5월 8일부터 6월 29일까지 주 4회(월, 금, 토, 일), 인천-옌타이 노선은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매일 1왕복씩 추가 편성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계절성 수요에 맞춰 주요 단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공급석을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