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메가MGC커피는 지난 2일 출시한 ‘저당 꿀배 XO야쿠르트’와 8일 선보인 ‘버터가 쫀득해떡’이 소셜미디어(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총 66만개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업계에서는 가성비를 중시하는 MZ세대 트렌드와 건강하게 즐기는 ‘헬시 플레저’ 수요를 정확히 공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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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꿀배 XO야쿠르트’는 출시 12일 만에 누적 판매량 약 25만 잔을 돌파했다. 이는 출시일로부터 4초당 1잔씩 판매한 셈이다. 25.4kcal의 저칼로리 덕분에 부담 없는 데일리 음료를 찾는 다이어터들은 물론, ‘해장 아이템’을 찾는 소비자 사이에서 입소문을 탔다.
디저트 메뉴인 ‘버터가 쫀득해떡’도 인기다. 출시 당일에만 8만개 이상 팔리며, 일부 매장에선 ‘오픈런’ 현상까지 빚어졌다. 출시 6일 만에 누적 판매량 41만개 달성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한 맛을 갖춘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이번 흐름을 이어 다가오는 여름 시즌에도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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