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페이스페이’, 프랜차이즈로 확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토스 ‘페이스페이’, 프랜차이즈로 확대

직썰 2026-04-15 09:27:56 신고

3줄요약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토스의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나명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과 김규하 토스 부대표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토스]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토스의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나명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과 김규하 토스 부대표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토스]

[직썰 / 임나래 기자] 토스가 프랜차이즈 업계와 손잡고 얼굴인식 결제 확산을 통해 오프라인 결제 시장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지난 13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페이스페이’를 중심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결제 혁신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대상으로 얼굴인식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서비스 도입을 지원하고, 토스는 결제 인프라와 기술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페이스페이는 얼굴 인증만으로 결제가 가능한 비접촉 결제 서비스다. 별도의 카드나 스마트폰 없이 이용할 수 있어 고객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매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반복적인 POS 업무를 줄일 수 있다. 

특히 이번 협력은 개별 가맹점 단위가 아닌 협회 차원의 도입이라는 점에서 확산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토스는 프랜차이즈 본사를 중심으로 결제 인프라를 확산시키며 오프라인 결제 생태계 내 입지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김규하 토스 부대표는 “페이스페이는 단순히 편리한 결제 수단이 아닌, 가맹점주의 일상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혁신적인 도구이다”며 “한국프랜차이즈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결제 경험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명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은 “토스와의 협약을 통해 협회 회원사들이 새로운 결제 기술을 보다 쉽게 도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며 “가맹점주가 매장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직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