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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앞둔 지난 14~15일 부서별 ESG·반부패 주간 행사를 진행했다.
전 임직원은 이 기간 부서별로 텀블러, 에코백 사용 등 친환경 소품 사용을 인증(E·환경)하거나, 사회공헌 활동 내역과 참여율 점검(S·사회공헌), 반부패·소통강화 문구 숙지 등 체험형 미션(G·거버넌스)을 수행했다.
무보는 지구의 날 당일엔 저녁 8시부터 10분간 서울 광화문 본사 사옥의 모든 불을 끄는 ‘지구의 날 소등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장영진 무보 사장은 “이번 행사가 조직 내 수평적 소통 강화와 청렴문화 확산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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