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임성한 작가가 36년 만에 얼굴을 공개한다.
크리에이터 엄은향은 14일 개인 채널을 통해"엄은향X임성한 스페셜 게스트로 모신다지? 100만 구독 기념 첫 라이브 방송 많관부. 2026.4.17 금요일 오후 7:45 유튜브 엄은향 채널"이라는 글을 남기며 임성한 작가와의 라이브 방송 일정을 공지했다.
앞서 지난 7일 엄은향은 임성한 작가의 라이브 방송 출연을 예고해 화제를 모은 바. 공식 일정까지 공개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불어 엄은향은 "엄은향 100만 기념 라방 공지. 말 있죠? 딸기는 칫솔로 씻어야 제맛, 밀전병은 얇아야 행복. 게스트로 임성한 작가님 안 모심, 말 안 되구요"라는 임성한 작가의 대사와 똑 닮은 문구를 담은 배너까지 공개했다.
그간 엄은향은 임성한 작가가 집필한 작품의 패러디 영상을 제작해 많은 인기를 끈 바 있다.
한편 임성한 작가의 방송 출연은 36년 만이다. 1990년 드라마 '미로에 서서'로 데뷔한 이후, 긴 시간 동안 작가로 활동했으나 얼굴이 공개된 사진은 단 세 장 뿐이었다. 이에 임성한 작가의 라이브 출연이 더욱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임성한 작가는 현재 TV조선 '닥터신'으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사진 = 임성한 작가, 엄은향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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