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조선악녀 임지연, 21세기에 떨어졌다…별천지 신문물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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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조선악녀 임지연, 21세기에 떨어졌다…별천지 신문물에 '당황'

이데일리 2026-04-15 08:56: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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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조선악녀’ 임지연이 21세기 대한민국에 상륙한다.

사진=SBS


내달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은 ‘조선악녀’ 임지연이 21세기에 온 순간을 공개했다. 극중 임지연이 맡은 ‘신서리’는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 된 대한민국의 무명배우. 공개된 스틸 속 임지연은 눈앞에 펼쳐진 놀라운 신세계에 눈이 휘둥그레진 모습이다. 특히 난생처음 마주한 풍경과 무수리에게 얼굴을 붙잡히는 생소한 경험 앞에 악녀의 독기는 온데간데없이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임지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과연 그녀가 21세기 한복판에 떨어지게 된 연유가 대체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악녀의 독기를 되찾은 임지연의 ‘맑눈광’ 눈빛이 포착돼 흥미를 고조시킨다. 누구도 쉽게 다가설 수 없는 살벌한(?) 그녀의 아우라가 조선을 호령한 악녀다운 기개를 내뿜는다. 천하의 조선악녀 임지연이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그녀의 험난하고도 유쾌한 신세계 적응기에 관심이 쏠린다.

무엇보다 공개된 스틸 속 임지연의 코믹한 표정 연기가 강렬하게 시선을 사로잡는다. ‘멋진 신세계’를 통해 본격적인 첫 코믹 연기를 선보이는 임지연은 온몸을 내던지는 연기로 대체불가한 웃음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매번 강력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임지연의 전무후무 ‘코믹 악녀’ 캐릭터가 어떻게 펼쳐질지 다가올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모인다.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내달 8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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