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리브랜딩을 마친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가 라이브커머스를 첫 판매 채널로 택했다.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는 쓱라이브를 통해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리브랜딩 이후 첫 단독 패키지 판매다. 전 객실에 조식을 포함시키고, 수영장·사우나·피트니스 등 웰니스 시설 이용 혜택을 묶었다. 리젠시 클럽 패키지의 경우 라운지 이용과 이브닝 칵테일까지 포함해 체류 경험을 강화했다.
핵심은 ‘파라다이스시티 연계’다. 투숙객은 파라다이스시티 식음업장 할인과 함께 씨메르·원더박스 이용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입지 역시 전략 요소로 작용한다. 파라다이스시티까지 도보 5분 거리로, 숙박 이후 엔터테인먼트·스파·전시까지 이어지는 체류 동선을 확보했다.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이번 쓱라이브 프로모션은 호텔 리브랜딩 후 최초로 진행하는 단독 프로모션으로 파라다이스시티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동시에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