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 '123 밥솥',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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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123 밥솥',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

아주경제 2026-04-15 08:3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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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이 123 밥솥으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사진쿠첸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이 '123 밥솥'으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사진=쿠첸]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이 '123 밥솥'으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매년 전 세계 디자인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제품 △콘셉트 총 3개 분야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쿠첸은 지난 2024년 △브레인 △더 동글 △더 네모 밥솥으로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123 밥솥’ 수상으로 가전을 공간 경험으로 확장하는 디자인 역량을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에 본상을 받은 '123 밥솥'은 기존 밥솥의 전형적인 외형에서 벗어나,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23 밥솥은 인테리어 요소로 기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우아한 돔(Dome) 형태의 오브제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러한 조형미를 바탕으로 갤러리에 놓인 작품과 같은 분위기를 구현해 주방 공간을 하나의 전시 공간처럼 연출할 수 있다.

절제된 형태와 부드러운 곡선 중심의 외관은 공간에 안정적인 분위기를 더하며, 하단부를 지면에 밀착시키는 구조를 통해 시각적인 균형감도 강화했다. 불필요한 장식을 최소화한 설계는 직관적인 사용 경험으로 이어져 실용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고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디자인과 함께 혁신적인 기술력도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국내 최고 수준의 2.2 초고압, 취사 온도를 최대 123도까지 높인 조리 기술을 적용해 취사 시간을 단축하고 언제나 갓 지은 듯한 신선한 밥맛을 유지시켜준다. 기존 '글로시 화이트', '글로시 아이보리', '매트 아이보리', '블랙 실버' 색상에 이어 최근에는 올 화이트 외관에 전면부 블랙 디스플레이를 더한 '글로시 퓨어 화이트' 컬러를 출시하며 디자인 선택의 폭도 확장했다. 

쿠첸 관계자는 "주방 가전을 통해 일상 공간의 품격을 높이고자 하는 쿠첸의 디자인 철학이 국제 무대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균형 있게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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