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신동이 홀쭉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신동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오늘 결혼식 사회 보고 왔어! 오랜만에 맞춤정장 입고 메이크업에 머리까지 제대로 하고 다녀오니까 괜히 좀 낯설고 또 새롭더라 ㅎㅎ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고, 예쁘게 오래오래 잘 살아라! 좋은 날 함께할 수 있어서 나도 기분 좋았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홀쭉해진 몸이 드러난 맞춤 정장을 입고 결혼식 사회를 보는 신동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신동은 14일 스토리를 통해 "촬영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유튜버 골프라노와 골프장에서 함께한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는 헐렁한 듯한 바지와 티셔츠 핏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신동은 지난해 7월 다이어트 주사인 위고비 투약 사실을 밝히며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러나 같은 해 11월 ‘아는 형님’에 출연해 106kg에서 시작해 8.2kg을 감량, 몸무게가 두 자릿수로 내려간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1985년 생인 신동은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했다.
사진 = 신동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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