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KCM이 첫째 딸 수연을 처음 공개하며 가족사진 촬영에 나선다.
15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17회에서는 KCM 가족이 15년 만에 첫 가족사진 촬영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 과정에서 첫째 딸 수연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수연은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엄마 방예원의 미모를 쏙 빼닮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똑한 콧날과 또렷한 이목구비, 초롱초롱한 눈망울까지 더해져 감탄을 자아낸다. 카메라 앞에서는 모델 출신 엄마의 DNA를 물려받은 듯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KCM의 세심한 손길도 함께 공개된다. 그는 두 딸과 아내의 헤어스타일을 직접 챙기며 가족 전담 헤어스타일리스트 역할까지 해낸다. 앞서 서연의 머리를 능숙하게 손질했던 KCM은 이날도 아내와 수연, 서연의 헤어를 직접 만지며 애정을 드러낸다. 특히 첫째 딸 수연의 긴 생머리를 정성스럽게 펴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한다.
KCM 부부와 수연, 서연, 하온까지 함께한 가족사진 촬영 현장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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