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가 데뷔와 동시에 300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하츠웨이브는 데뷔 이후 셀프캠 숏폼과 로드트립 콘셉트 음악 영상, 퍼포먼스 비디오, 응원법 가이드, 리액션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멤버들이 도로를 달리며 데뷔 미니앨범 타이틀곡 ‘나인틴’을 부르는 셀프캠 숏폼 영상은 14일 기준 조회 수 3000만 뷰를 넘어서며 눈길을 끌었다.
하츠웨이브는 15일 오후 6시 ‘야외녹음실’에 출연해 ‘나인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푸른 잔디와 트랙을 배경으로 한 야외 무대를 통해 청춘 밴드의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데뷔 2주 차에 접어든 하츠웨이브는 음악 방송과 각종 콘텐츠 출연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5일과 26일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5월 8~10일 ‘케이콘 재팬 2026’ 무대에도 올라 공연형 밴드로서 활동 폭을 넓힌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