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14일 오후 3시 12분께 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팔공산 갓바위 인근에서 국립공원 환경정화 활동을 하던 70대 남성 A씨가 관봉 50m 경사지 아래로 굴러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작업 동료가 119에 신고하자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가 산악구조장비를 이용해 2시간여만에 A씨를 구조했다.
이후 A씨는 소방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와 주변인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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